전파무기 피해자들이 겪는 등급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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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에 관해서 글을 포스트 하였으나 보완을 해야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기존에는 등급을 숫자로 매겼었는데 이번에는 간단하게 합니다.

 

전파무기 뇌해킹 피해 비인지.

전파무기 피해 초창기는 정말로 피해를 받고 있는지 조차 모릅니다. 가끔씩 길가다 보면 모르는 사람이 조금 기분나쁘게 하는 정도 이지 정말로 평상시와 다른걸 못느낍니다. 정말로 기껏해봐야 '오늘 재수좀 없네' 그러고 마는 수준입니다. 그러나 조금 평상시보다 이상하다고 무조건 전파무기 피해라고 단정 지을수는 없습니다.

 

전파무기 뇌해킹 피해 인지 초기.

전파무기 피해를 인지할 정도로 주변이 매일 같이 이상하게 돌아갑니다. 예를 들면 모르는 사람들인데 마치 나를 아는 양 행동하거나 본인만 알아야 할 사건들인데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아는 경우. 그리고 서서히 인공환청 또는/포함 신체 피해도 들어옵니다. 저도 아직도 얘내 가해자들의 메뉴얼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떤분들은 신체피해만 겪는 분들도 있다고 하고 어떤분들은 조직스토킹, 인공환청과 신체피해 세가지 다 겪는 분들도 있고 두가지만 있기도 합니다. 피해받는분들 사례도 제각각이고 피해 정도도 제각각 입니다. 다만 공통적으로 주변이 이상하게 돌아가는 건 확실합니다.

 

전파무기 뇌해킹 피해 인지 어느정도 진행되었을때.

피해가 어느정도 진행이 되어서 욕도 아무도 없는데 하게 되고 그만하라고 하소연도 하고 죽을 생각도 하게 되고 전파무기 뇌해킹 가해자들이 잡히면 죽이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러면서 서서히 피폐해져 갑니다. 이 지경까지 오게 되면 피해 인지하고 나서 수년이 흐른후 입니다. 삶에 욕구도 없어지고 의욕도 없어지고 그냥 나혼자서 살고 싶다 아니면 그냥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는게 사는게 아니게 된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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