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이런저런 근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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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살아있습니다. 예전에는 이것저것 많이 알고 싶었으나 더는 별로 궁금하지 않습니다. 일단 피해자들마다 가해받는게 비슷하기도 하고 다르기도 합니다. 결국엔 제가 받는 가해에만 중점을 둬야하는게 맞다고 보며 거기에 관련해서 더 알아보고 싶어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걸 더 많이 안다고 해서 형편이 나아지는게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더 많이 알아서 벗어나는데 별 도움이 되질 않는거 같습니다. 그나마 도움되는건 차폐일것으로 보는데 차폐라는게 많은 사람들 경험에 의하면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고 무엇보다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다해야하는거라고 보고 있고 무엇보다 그럴려면 차폐실 수준은 되어야하는데 그곳을 설령 마련한다해도 생활하기가 힘들것으로 봅니다. 

 

저는 현실을 이미 몇년전부터 받아드리고 지내오고 있으며 다만 해가 지날수록 점점 더 내려놓는다는것 입니다. 환청이니 조직스토킹이니 이제는 뭐가 진짜고 거짓인지도 구분히 가질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면서 사람을 미치게 만들어서 사고치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저는 다행스럽게도 정신력이 매우 강한 사람이어서 나쁜생각이나 남을 헤칠 걸 실행으로 옮기진 않았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 삶을 내려놓게 된게 아무래도 취업 문제가 큰 영향을 끼친거 같아요. 거의 1년동안 제 전공에 관련해서 구직을 해왔으나 소득은 없었습니다. 이쯤되니 생활비를 버는 수준의 일을 해서 착실하게 모아가는게 나을거 같더라고요.

 

노동을 해야한다는것에 대해서 예전엔 경험삼아서 이런저런 노동일을 해봤었으나 이제는 그게 생업으로 삼아야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많이 자포자기 상태입니다. 제가 왜 자꾸 취직이 안되냐면 일단 경제가 어려우면 경력직부터 먼저 구인들을 합니다. 저는 제 전공에 경력이 전혀 없으니 취업이 안됩니다. 그리고 나이도 영향이 전혀 없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제가 30대 초반인데 가해 때문에 지금까지 일을 해도 긴 시간동안 일한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이게 마이너스로 작용한거 같아 보이며 아시안 남성이라는게 또 마이너스 같아보여요. 제가 백인이나 흑인 남성이었다면 그나마 나았을텐데 말입니다. 사무실 취업에 가장 유리한건 여성이예요. 제가 느끼기엔 그러네요. 경력 전혀 없다고 가정할시요. 지금은 사실 포기상태이며 오래전부터 비트코인, 주식이런걸 많이 해왔었는데 2017년 하반기부터 해왔으니 시간은 오래지났네요. 다만 제대로 투자 공부한건 2019년부터이고 투자 성공해서 어느정도 모이면 자연으로 은퇴해서 자연인이 되려고 생각중 입니다. 

 

투자 성공하기가 어려운건 잘 알고 있으며 돈을 모아가면서 불려가면서 또 근로소득으로 인한 저축도 병행해가면서 모으다가 49세에 은퇴하는게 제 꿈이네요. 은퇴해서 아마 자연에서 살아갈거 같습니다. 49세가 되려면 십수년이 더 남았는데 잘됬으면 하네요. 여러분들도 더이상 희망이라는게 남아있진 않겠지만 좋은날들 있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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