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컨 박사가 미국 날짜로 7/8일로 사망한것으로 알려집니다. 7/8일 이후로 포스팅을 하고 있지 않고 있으며 무슨 연유로 죽게 되었는지는 아직 제대로 알려진건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야 TI 사회에 알려질것으로 봅니다.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가해진영이 이 사람을 굳이 죽여야만 했을 정도 입니다. 가해진영으로써는 이사람을 죽임으로써 오히려 이사람이 주장하는것에 신빙성을 더해주었고 내부고발자를 살려두는게 더 낫지 않았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제가 알고 있는건 던컨 박사가 최근에 책을 출판하려고 했으나 이 책 내용은 던컨 박사가 예전에 CIA에서 일한 관련분야하고 관련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모종의 이유로 거부를 하였으며 무슨 연유에서인지 죽였습니다.
아직 부검 결과나 이런건 나오진 않았으나 부검을 한다해도 아마 자연사쪽으로 가닥이 잡혀지지 않을까 싶네요. 총상이나 칼 자상 그리고 목졸라 죽인 흔적이 아니고서야 말입니다. 알려진게 없다보니 던컨 박사가 자살하지 않았을까 하는 얘기도 나오고 있지만 저는 자세한게 알려지기 전까진 신중하고 말 아끼겠습니다. 7/8일 이후로 포스팅이 되지 않았다고 해서 죽은 사람으로 몰아가는건 아니나 TI사회에서 인지도가 있는 사람을 통해서 죽은게 맞다고 컨펌 받은 상태입니다.

던컨 박사가 생전에 적은 글인데 '마인드 컨트롤 방법과 세뇌는 그 대상이 속임수에 빠질 필요가 있다' 이걸 주의깊게 생각해주세요. 던컨 박사는 생전에 v2k에 대해서 많이 언급을 하였는데 환청이 각본대로 움직이는거라 속으면 안된다고 강조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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