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건드리는 가해 세력들은 분명 여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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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내면의 소리를 들었던것은 정말로 오래전부터의 일로 생각된다. 정확히 언제인지는 기억이 안난다만 어렸을적에도 그러한 현상이 있었다. 다만 그때는 내 자신의 생각으로 여겨왔었다. 시간이 좀 지나고 나에게 또 다른 인격체가 있나 싶었다. 아니면 귀신이 붙어있나 싶었다. 하지만 사태는 2008년으로 오면서 반전된다. 그전에는 주위 사람들은 이상하게 행동하지 않았지만 내가 미국으로 나와서부터는 모든게 이상해졌다. 사실 미국으로 떠나기 몇일전부터 미국으로 떠나지 말라는 소리가 들렸다. 그때 나는 귀신의 소리겠거니 하면서 무시하였을 뿐이었다. 

 

2007년에 학교에서 왕따로 힘들었을때 나는 하나님을 믿었는데 그때도 귀신의 소리가 들렸었다. 그때 나는 그게 하나님 목소리인줄 알고 열심히 하나님을 믿었었다. 그러나 그건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하나님 목소리는 아니고 가해자들의 목소리였다. 이렇게 놓고 보면 나는 미국으로 나오기 전부터 이미 피해자였던 셈이다. 단지 미국에 나와서 더 심해진것이다. 

 

2010년에 나는 도저히 이 귀신들의 소리에 벗어나고 싶어도 벗어날수가 없자 타협을 하려고 하였다. 어떻게 하면 벗어날수 있을까 물었더니 나보고 간첩이라고 자백을 하라 였다. 그래서 내가 거기에 살을 붙혀서 간첩이라고 자백을 하였다. 그때는 나는 내 눈에 칩이 있다고만 생각해왔다. 그래서 글로 적었었다. 물론 피해는 거기서 멈춰진게 아니고 전보다 더 심해졌지만. 하여간에 내가 말하는것도 그들이 들을수 있다는건 훨씬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다. 

 

몇일전에 임수경이란 사람이 월북시켜줄테니 마치 자신에게 접선을 하라는 식으로 들려왔다. 그런데 나는 이 말을 믿지 않는게 대한민국의 거의 90%에 달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와 이 범죄에 대한 존재를 안다 하더라도 이미 2010년에 간첩건을 이용하려고 한것으로 보아서 이번에도 거짓으로 이용하려는게 느껴진다. 마치 실적을 올리려는 움직임 같아보인다. 나는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사람인데 왠지 나를 이용해서 다른 친북 성향의 인사들을 일망타진 하려는 움직임 같아보인다. 

 

여기에 큰 함정이 있는게 내가 월북을 한다해도 내가 어디를 간들 내 삶이 공개가 된다면 북한 실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줄것이므로 이는 북한에게 불리하다. 그러니까 임수경이 월북시켜준다는 환청은 그 자채로 거짓이다. 그러므로 내 가해 세력들은 우파 중에서도 박정희 라인을 타고 있는 인사들이 아닐까 싶다. 일부는 국정원하고 관계가 있을것이고 그 밑으로 일반인 떨거지들 있을것이고. 

 

나는 이 가해자들에게 한두번 속은게 아니다. 이 범죄는 전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제이고 과학 강대국들은 이 범죄를 알고 있다. 중국에서도 이 범죄 피해가 극심하고 미국에서는 말도 못하다. 나는 국내의 전파무기/조직스토킹 조직들을 일망 타진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내 블로그에 찾아오는 사람들도 일부는 위장 피해자라고도 생각이 든다. 내가 글만 적으면 귀신같이 찾아와서 보는데 시간이 마치 24시간 깨어있는 사람들 처럼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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