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장애인들은 불편하겠지만 그런 시위조차 없었다면 우리는 그들에 대해서 전혀 생각을 안했을 것이다. 그렇다고 모든 사회가 장애인들 위주로 돌아가서도 안되니 이것도 어렵고 저것도 어렵다. 무엇보다 장애인들이 주장하는게 진짜 컥 소리가 나올 정도이다. 그들이 주장하는 금액 다 합쳐서 1조가 넘어간다니 컥 소리가 안나올수가 있나. 다른건 모르겠고 지하철과 버스 이동권 정도는 비용과 시간이 조금 들겠지만 몇년후에 해결 볼수 있을것 같다. 일부 유럽국가들보면 버스가 장애인들 휠체어 올라올수 있게 자동으로 선반?이 움직이는데 버스 전면 교체하려면 비용과 시간이 들겠지만 해결이 가능하긴 하다. 지하철은 사실 그들이 주장하는게 인천공항처럼 걸어서 자동으로 움직이는.. 그걸 원하는거 같은데 그건 모든 지하철에 깔기가 불가능에 가깝다. 대신 양보하라고 장애인 전용길 표시 정도는 할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엘레베이터 보다 더 좋은게 있을까 싶다. 에스컬레이터로 움직이는건 민폐에 가깝다. 장애인들 시위 덕분에 그들을 조금이나마 생각을 하게 되었지만 결국에는 돈이 문제다.
나는 이걸 우리 전파무기 뇌해킹 피해자들을 놓고 생각해보았다. 수많은 비피해자들은 우리가 겪는 고통을 모른다. 내가 장애인들 고통을 이해하는건 그걸 겪지 않으면 모르기 때문이다. 전파무기 뇌해킹 피해자들을 세상은 정신병자라고 보는데 실제로는 우리들은 정신이 말짱하다. 세상 문제 해결하기 참으로 어렵다. 나는 가끔씩 이런 생각도 한다. 차라리 핵전쟁 일어나라. 그림자 정부를 무너트릴수만 있다면 말이다. 그림자 정부가 주장하는 인구 감축은 코로나와 같은 질병으로 감축시키는것이다. 핵전쟁은 그들 계획에 없을것이다. 나는 내가 39살이 되는 2031년까지 전파무기 뇌해킹 범죄가 해결되지 않을시 정당에 가입하고 정치 활동을 시작할 생각인데 제발 그전에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나는 정치를 하고자 하는 이유가 내 자신만의 영달이 아니고 법이 제대로 지켜지고 만들어지는걸 하고 싶을 뿐이다. 우리 전파무기 피해자들은 이런 범죄에 휘말릴 이유가 전혀 없다. 우리가 해방되던지 아니면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피해를 입던지 둘중 하나. 근데 나는 우리 피해자들이 해방되는것을 원하므로 물론 나도 함께, 그래서 내가 정치하고 싶은 이유이다. 물론 이 범죄가 더이상 벌어지지 않고 피해자들도 적법한 보상과 함께 해방이 이루어진다면 내가 굳이 정치를 해야할 이유가 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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