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단가낮은 광고 짜르니 조금이라도 수익이 더 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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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는 광고 들어오는것만해도 감사해서 저가형 광고여도 그냥 두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블로그들 볼때마다 허탈함을 지울수 없어서 저도 몇일전에 단가 낮은 광고들 좀 쳐냈습니다. 그랬더니 비록 몇일이긴해도 수익성이 조금이라도 좋아지긴 했네요.

첫번째 사진과 두번째 사진을 보면 단가수익 차이가 좀 납니다. 솔찍히 $0.1도 안하는 광고들은 제 수익성에 전혀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이 블로그는 수익내려고 개설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다른 블로그들을 보고 있노라니 상대적 박탈감을 지울수 없는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수익 낮은 단가 광고들은 죄다 쳐냈습니다. $0.1 밑으로는 다 쳐냈더니 놀랍게도 광고 수익이 조금이라도 올라갔습니다. 그 이유가 낮은 단가 광고들 안쳐냈더니 광고주들이 단가 경쟁이 안되니까 결국엔 수익이 계속해서 줄어들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가 되어버린 겁니다. 이번에 낮은 단가들 쳐내니까 조금 경쟁이 붙은것인지 수익은 조금 개선되었네요. 다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낮은 단가들만 쳐내면 안되는게 저는 그래도 1달에 못해도 3천 이상의 방문자수는 꾸준히 나오니까 거기에 기인해서 광고액이 책정되는거지 방문거의 안하는 블로그라면 단가 낮은 광고쳐내도 결국엔 단가가 원상태로 떨어질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었겠죠. 

 

아직까지는 $0.1밑으로만 쳐냈지만 시간을 두면서 차츰 높혀나갈 생각입니다. 월 방문자수가 많이 늘어나면 궁극적으로는 $0.3밑으로는 죄다 쳐낼 생각입니다. 한가지 예로 들면 구글 에드워즈가 노출 RPM이 광고쳐내기 전까진 $0.45 정도였는데 이번에 $0.52로 올라갔습니다. 이걸 평균 노출 RPM이 1달러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싶은데 그럴려면 블로그가 월 3~4천가지고는 안될거 같네요. 더 분발하겠습니다. 아무튼 애드센스 광고 달린 블로그는 이렇다는것만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혹시 블로그 생각 있으신분은 참고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주제가 한정된 블로그여서 1년동안은 광고손 안대고 내비두었는데 수익형 블로그여서 요즘 핫한 키워드 게시물들을 계속 만들어내시는 양산형 블로그 같은 경우에는 방문자수만 많다면야 적절하게 기회봐서 단가 낮은거 짜르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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