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가해자로 공개적으로 의심받은게 네건이나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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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재작년 9월에 가해자로 처음 의심을 받았고 그 이후로 별 미친 사람 두명에게서(이OO과 정OO) 가해자로 의심을 받았고 마지막으로 Mind Control TI 카페에서 김OO 에게도 가해자로 의심을 받았습니다. 공개적으로 가해자로 의심받은게 벌써 4번째인데 비공개된것만 해도 4건보다는 더 많을것으로 봅니다.

 

도대체 왜 저를 가해자로 의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말이 많아서 의심을 하는거 같습니다. 이 블로그에 제 경험을 토대로 가해 범죄가 어떨것 이다 추측해놓은게 많은데 그게 오히려 독이 된것 같아 보입니다. 마치 제가 글을 워낙에 설득력있게 잘 적다보니 가해자로 의심을 받네요. 기분은 좋지 않지만 카페 활동을 최소화 하려고 합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활동을 거의 안하다시피 눈팅만 조금 하고 가는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그마져도 줄여야 할것 같네요. 그래서 카페 활동은 최소화 하겠습니다.

 

저는 요즘 무엇을 준비하고 있냐면 제 블로그에 광고 유치를 준비중 입니다. 구글 에드센스라고 합니다. 과거에도 몇 차례 광고를 개시하기 위해서 의뢰를 했으나 퇴짜를 맞았습니다. 제 블로그 게시글도 많고 글 길이도 긴게 많아서 왜 광고 유치가 안될까 의아해왔습니다. 몇주전부터 문제점을 파악하고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광고 유치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광고로 돈이 얼마나 들어올지는 모르겠지만 안들어오는거 보다는 낫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왠지 블로그 활동하는 뿌듯함도 느껴지고요. 

 

전세계에서 가장 심하게 피해받는 피해자중 한명이지만 가해자로 의심받는 이 현실이 어이가 그지 없습니다. 제가 가해자로 생각되는 분들은 두번다시 이 블로그 오지 말길 바랍니다. 저도 이글 대부분이 제 피해를 중심으로 적은 추측글들이 많은데 이제 왠만한 글들은 적을건 다 적었으니 이제는 광고 유치에만 힘쓸려고 합니다. 이상 조직스토킹/전파무기 피해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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